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재한 도쿄대학 총동문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동문회는 2011년 하마다 준이치(浜田純一) 총장님을 모시고 창설된 이래, 배움의 길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세대와 전공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이끌어주는 지식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매년 2월의 정기총회와 자랑스러운 동경대인상 수여, 학술 포럼과 분야별 동문 간담회에 이르기까지 — 동문회는 만남의 장을 넓히는 한편, 도쿄대학 한국인학생회와의 교류·멘토링과 한일 양국의 학술·문화 교류에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 작은 창이 동문 여러분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결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울 시내 · 15:00
분야별 간담회 · 상세 추후 공지
고문·부회장단·이사진
총회·자랑스러운 동경대인상·특별강연
3월 18일, 하마다 준이치(浜田純一) 총장 참석 하에 창립 — 초대 회장 이영순 (서울대 수의과대학 명예교수). 동일본대지진 성금을 도쿄대에 전달하고, 도쿄대 공식 동창회 조직인 아카몬학우회(赤門学友会)에 등록
도쿄대학 서울오피스 개소에 협력하고, 동문 모금으로 야스다강당(安田講堂) 개보수 기부에 참여
신년회에서 첫 수여 (고상룡 교수, 이병일 교수) — 2대 회장 박종근 (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 취임. 인문사회·산업계 동문 간담회, 도쿄대학교우회·서울대총동문회 친선교류회 참여
신년회와 학술 포럼을 결합한 연례 행사로 발전, 한국인학생회 멘토링과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정세영 회장 (경희대 약학대학 교수) 취임. 매년 2월 정기총회 개최 — 총장 인사말, 활동보고, 자랑스러운 동경대인상 수여, 수상자 특별강연. 명예회장 이영순·박종근, 고문·부회장단·이사진과 함께 학술 세미나, 지역 포럼, 한일교류 사업 추진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함께했던 도쿄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품고 살아갑니다.
그 시절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의 우리입니다.
동문회비는 단순한 기여를 넘어, 우리 삶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소통과 사랑입니다. 2025년 동문회비 납부를 통해 동문 선후배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일반회원 | 5만원 |
| 이사 | 10만원 |
| 부회장 이상 | 20만원 |
| 후원금도 환영합니다 | |